UPDATED. 2020-05-29 17:06 (금)
가래비 빙벽 다시 열렸다
가래비 빙벽 다시 열렸다
  • 마운틴저널
  • 승인 2018.12.19 18: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 양주 도락산 자락의 일명 가래비 빙벽(산학폭)이 클라이머들에게 다시 열렸다.

서울 북부에서 40여 분이면 접근이 가능해 겨울이면 많은 클라이머들이 찾았던 가래비 빙벽은 지난 3년 전부터 토지 소유주와의 마찰로 출입이 금지되어왔으나 올 겨울부터 다시 개방되었다.

가래비 빙벽을 찾는 분들은 주차질서,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등반지 질서와 환경에 협조를 부탁드린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