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5-22 13:25 (금)
2019년 제19회 청소년 백두대간 산림생태탐방
2019년 제19회 청소년 백두대간 산림생태탐방
  • 권혁만 대구주재기자
  • 승인 2019.08.02 01: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산악회대구지부 황악산 권역 탐방
탐방 이틀째 우두령~바람재 구간 출발에 앞서 기념촬영
탐방 이틀째 우두령~바람재 구간 출발에 앞서 기념촬영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사)한국산악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19년 제19회 청소년 백두대간 산림생태탐방'이 7월 27일 부터 7월 31일까지 4박5일간 백두대간 10개 권역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백두대간을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호연지기를 키우고, 산림생태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한 국토사랑 정신을 고취 시킬 목적으로 백두대간 684km를 10개 팀으로 나눠 각 팀별로 탐방을 실시했다.

한국산악회대구지부(지부장 최재료)는 김천시 증산면 시루메권역 주민복지센터에 캠프를 설치하고 황악산 권역인 우두령~바람재~화실재 구간, 직지사 관람과 친환경생태공원, 직지문화공원 탐방, 물소리생태숲, 부항댐 탐방 등의 일정을 마쳤다.

이 행사에는 대구지역 중고생 및 울산 화봉중학교, 청도 모계중학교, 구미 천생중학교 등에서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우정을 쌓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천생중학교는 쌍둥이 자매가 참여하여 화제를 낳았다.

김천시 증산면 시루메권역 주민복지센터에 설치된 캠프장 전경
김천시 증산면 시루메권역 주민복지센터에 설치된 캠프장 전경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