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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레아 작가 사진전 ‘山에 들다’ 11월 20일부터 12월 3일까지 열려
강레아 작가 사진전 ‘山에 들다’ 11월 20일부터 12월 3일까지 열려
  • 송희원 기자
  • 승인 2019.11.1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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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레아 작가의 사진전 ‘산(山)에 들다’가 11월 20일부터 12월 3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미술세계 제2,3전시장에서 열린다.

강레아 작가는 산에서 태어나 19살에 산에 들어 산을 촬영해왔다. 그녀가 이번 개인전에서 지난 5년 동안 찍어온 설악산과 북한산 사진 20여 점을 전시한다.

강레아 작가는 “‘히말라야(Himalaya)’는 ‘눈(Hima)’과 ‘저장(alaya)’이 합쳐진 단어”라며 “히말라야에 눈이 쌓이듯 사진에는 찍은 이의 삶의 궤적이 담겨있다”고 말하며 ‘산과 삶을 담은’ 사진들을 관객들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전이 열리는 갤러리는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길 24 미술세계 제2~3전시장(3~4층)이며 문의는 02-2278-8388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