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2-10 15:40 (화)
마운틴저널 신입기자 채용
마운틴저널 신입기자 채용
  • 마운틴저널
  • 승인 2019.11.26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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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저널은 북한산 인수봉이 바로 올려다 보이는 우이동에 있습니다.

마운틴저널이 이곳에 자리 잡은 이유는 당연히 우리의 모든 것은 산과 산을 오르는 사람들로부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산은 진실하다’는 것이 마운틴저널의 슬로건입니다.

산은 누구에게나 진실한 한 걸음을 요구하며 마운틴저널은 이런 산이 주는 교훈을 바탕으로 산과 산을 오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때문에 마운틴저널의 기자가 되는 첫째 조건은 산을 좋아하고 산을 오르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것입니다. 또한 저널리즘을 산을 통해 어떻게 구현할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주관이 있어야합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산악계의 흐름과 세계 산악인들의 활동에 대해서도 늘 호기심을 갖고 맥락을 파악할 수 있는 통찰력이 있어야합니다.

학력과 어학성적, 인턴경력과 같은 스펙은 전혀 필요하지 않습니다. 산과 산악문화에 대한 열정,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채용 절차는 1차 서류전형(아래 링크 클릭), 2차 실기전형, 3차 면접전형입니다.

서류전형은 12월 15일까지 마감하며 합격자에게는 개별통보합니다. 

채용 이후 3개월은 서로 마음을 맞춰보는 수습기간입니다. 수습 과정을 마친 뒤 정직원 전환 여부를 결정합니다.

산책과 등산장비로 가득한 사무실에서 함께 인수봉을 올려다보며 설레일 한 사람을 기다립니다.

 

>>마운틴저널 신입기자 지원서 바로가기